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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전체 학교에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 당부예방·방지 위한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에 철저해야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가 지난 16일 발령돼 작년보다 약 2주정도 유행이 빨라지면서 학교 내 인플루엔자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올바른 개인위생수칙을 안내하고 건강관리에 유념할 것을 당부했다.

인플루엔자는 비말 전파를 통해 감염되며, 고열(38~40℃), 마른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과 두통, 근육통, 피로감, 쇠약감, 식욕부진 등 전신증상을 보이고, 콧물, 코막힘, 안구통, 구토, 복통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인플루엔자의 유행방지와 예방을 위해선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며, 기침을 할 때에는 옷소매 및 휴지로 가리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도록 하며, 기침, 콧물, 발열 등의 증상이 있는자와 접촉을 피해야 한다.

또한, 인플루엔자 유행이 시작되었더라도 미예방접종자의 경우에는 예방접종을 받아 인플루엔자 확산을 방지하도록 거듭 당부했다.

대전시교육청 담당자는 “집단생활을 하는 학교에서는 인플루엔자 감염발생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가정통신문, SMS 등을 통해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준수사항을 안내하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여 학생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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