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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현 안전관리자 토목시공기술사 최종합격대전도시철도 이론 실무 인재 많아 최고 안전기술력 확보

한대현 도시철도공사 안전관리자.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역무운영팀에서 안전관리자로 근무하고 있는 한대현씨(37)가 토목시공분야의 최고 권위의 자격증인 ‘토목시공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고 9일 밝혔다.

2007년 공사에 입사 한 한씨는 토목보선팀과 역무운영팀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고 전공분야 기술사 도전에 힘쓴 결과 당당히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한씨는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와 이론 지식을 바탕으로 도시철도 이용고객과 시설물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대전도시철도의 무사고 전통을 계속 이어가고 공사가 대전교통공사로 도약하는데 많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06년 개통한 대전도시철도는 지금까지 무사고를 기록하고 있고 토목시공기술사를 비롯한 건축시공, 소방, 전기철도, 철도차량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기술사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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