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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나눔실천 착한일터로 선정’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도시철도공사에 착한일터 인증패 전달

대전도시철도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나눔실천 착한일터로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 /사진 대전도시철도.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16일 정기적인 사랑 나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로부터 ‘착한일터’인증패를 받았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사업체에 감사함을 전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을 홍보하여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착한일터’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사는 2005년 설립해 부터 매월 임직원의 급여 우수리에서 모은 성금 연700만원을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왔으며 연말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사랑의 연탄 전달 행사를 벌여왔다.

또한 지난 4월 강원도 산불 피해복구 성금 550만원 기탁, 안면도 태풍 피해지역 일손 돕기, 태안 기름유출 지역 복구활동 등 사회 재난 발생시에도 피해를 입은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에도 앞장서 왔다.

공동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은“대전시 공기업중에서는 처음으로 착한일터 인증패를 전달하는 것”이라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주신 도시철도공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민기 공사사장은 “우리공사의 사명은 교통복지 증진과 시민의 행복에 있다”며 “시민의 발로써 안전한 운행을 통해 시민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 공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공동체 발전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자헌 기자  ccrc378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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