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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갈마1동, ‘생명배달’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자살위험 주변인의 신호 조기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

갈마1동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사진 서구청.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명예사회 복지공무원(갈마울 위기가구발굴단) 50명을 대상으로 ‘생명배달’ 생명 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과 가장 밀접하게 생활하는 복지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자살위험에 처한 주변인의 신호를 조기 발견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그들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기중 갈마1동장은 “자살 문제는 나 혼자서만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민‧관이 합심하여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아가야한다”며 “앞으로 생명 지킴이 양성 교육을 활성화하여 촘촘한 생명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15일에는 갈마1동 맞춤형 복지팀에선 한국공간정리협회 주거환경개선 하모니봉사단과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 청장년 가구를 찾아 각종 생활 쓰레기를 치우는 등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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