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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추 산업 발전에 앞장서겠다”16일 도 농업기술원서 ‘충남도 왕대추연구회 창립총회’ 개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16일 원내 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왕대추연구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충청남도 왕대추연구회는 왕대추 산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회원 상호 간 소통·협력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군 왕대추연구회 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임원 선출, 회칙 채택,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초대 회장으로 박종호 회원, 부회장으로 이호인·고두현 회원을 각각 선출했으며, 연구회 운영 회칙을 채택했다.

또 ‘왕대추 기체제어(CA) 저장에 의한 유통기한 연장시범 우수 사례’를 주제로 특강도 펼쳤다.

충청남도 왕대추연구회 박종호 회장은 “현재 신 소득 작목으로 각광받는 왕대추의 재배 기술과 판로 개척에 앞장서겠다”며 “왕대추 생산 농가를 위해 도와 시·군 연구회가 함께 수출, 생산, 유통, 가공 등 산업 다방면에서 연구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애 기자  uncle02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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